
배우 윤승아가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일상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의 남편이자 배우 김무열이 아들과 함께 놀이터에 간 모습이 담겨있다.
4살 아들이 씩씩하게 놀이 기구에 오르는 모습을 모자를 쓰고 지켜보는 김무열의 모습을 본 윤승아는 "조교와 꼬마 훈련 같기도 하고"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들의 손을 잡고 걷는 자신의 손을 찍은 그는 "요즘 보면 좀 짠한 내 사랑♡ 아기처럼 안겨서 잠든 내 사랑♡"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훌쩍 커서 엄마와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의 아들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윤승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