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08
연예

김풍, '모솔남' 조지 뜬금포 영어 질문에 황당…"연프에서 본 적 없는 광경" (돌싱N모솔)[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4.29 07:05

장주원 기자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돌싱N모솔' MC 김풍이 '모솔남' 조지의 뜬금없는 영어 질문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두 번째 날을 맞아 모솔남·돌싱녀가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이날 첫 번째로 자기소개를 하러 나온 인물은 앞서 0표를 받은 조지였다. 88년생 39세라고 밝힌 조지는 영국 잉글랜드에서 경영학 석, 학사를 땄다고 밝히며 엘리트임을 뽐냈다.

"영국이라는 나라가 제2의 고향이다"라고 밝힌 조지는 현재 한약재를 생산, 포장하는 가족 회사에서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이라고. 

조지는 특히 영국에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유학파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허니문은 무조건 유럽으로 갈 거다"며 2년 반 뒤 신혼여행 계획을 오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자기소개 시간에서도 영어를 유창하게 하며 돌싱녀들의 웃음을 터트린 조지의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고 연이어 현무, 루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동안 외모로 모두가 20대 초중반을 예상했던 루키는 96년생 31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조회사 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다는 루키는 "연상도 괜찮냐"는 돌싱녀들의 질문에 "열려 있다"고 답하며 오픈 마인드임을 고백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뿐만 아니라 이틀 차까지 부끄러움을 타며 '극I'의 모습을 보였던 루키는 장기자랑으로 아이돌 춤을 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루키의 아이돌 춤을 본 돌싱녀들은 "완전 반전이다", "일어나서 봐야겠다"며 흥을 끌어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이어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는 낙화유수가 자기소개를 하기 위해 앞으로 나섰다. 83년생 44세로 최연장자인 낙화유수는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현재 소방관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조 특채로 임명되어 구조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낙화유수는 "외국어 공부와 법학 해석하는 일을 되게 좋아한다"는 의외의 취미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낙화유수의 반전 매력에 돌싱녀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조지는 "외국어 공부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질문으로 영어를 한 개만 하겠다"며 갑작스러운 영어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쉴 틈 없이 쏟아내는 조지의 영어 질문에 낙화유수는 "원 몰 타임"이라며 조지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풍은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 뜬금없는 상황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김풍은 "이런 광경을 연프에서 본 적이 없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우리가 생각한 흐름이라는 게 있는데, 근데 갑자기 채널 돌린 느낌 같다"고 폭소했고, 넉살은 "여기서 왜 영어 질문을 하냐"며 분노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