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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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성유리, 가죽 재킷도 소화하는 동안美…여전한 모델 포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8 16:22 / 기사수정 2026.04.28 16:23

성유리 SNS
성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8일 오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
성유리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가죽 재킷을 입고서 포츠를 쥐한 모습이다.

활짝 웃는 모습을 보인 그는 테이블 앞에 앉아서 여유로움을 즐기는가 하면, 카페 안에 놓인 나무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다.

성유리
성유리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최고", "뭐든 다 어울리는 존예언니", "차분한 중후감이 있는 아름다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 성유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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