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
(엑스포츠뉴스 광진, 명희숙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3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투어스는 올해로 데뷔 3년 차에 접어들었다. 경민은 "이전보다 한층 표현에서 자유로워졌다. 또 멤버들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고 한층 달라진 비결을 밝혔다.
이어 한진은 "이번 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대중 모두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주는 '모두의 이상형 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이번 활동 목표를 전했다.
특히 투어스는 어린 연령층에게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다. 지훈은 "저희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어린 연령대 친구들도 저희를 사랑해줘서 굉장히 기쁘다. 멜로디가 아름답고 중독적인 후렴구가 어린 친구들이 좋아해주는 포인트 같다"며 "또한 멤버들 성격이 정말 다정하다. 그런 다정함이 어린 친구들에게 닿는 게 아닐까 싶다"고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신유 역시 "투어스는 아무래도 청춘을 노래하는 팀이다. 그룹명처럼 언제나 함께 있다는 메시지가 그분들의 마음을 울린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투어스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NO TRAGEDY’ 전곡을 공개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