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6:06
연예

'혼전임신' 장미, 선명해진 만삭 D라인…"이제 당분간 집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7 14:37 / 기사수정 2026.04.27 14:37

'나솔사계' 장미 인스타그램
'나솔사계' 장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27일 '나솔사계' 출신 장미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장미는 "두번째 광주도 순금이(태명)랑. 날씨 너무 좋은 요즘, 자꾸 나돌고 싶다. 이제 당분간 집콕의 연장이겠지"라며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는 어느덧 만삭에 접어든 모습. 출산을 앞두고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생으로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미는 방송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이후 최근 남자친구의 존재와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장미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