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이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재시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컸다 설수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막냇동생 '대박이' 이시안 군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재시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박이를 가운데 둔 채 쌍둥이 여동생 재아를 비롯해 여동생들인 설아, 수아 양, 그리고 부모님인 이동국, 이수진과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와 비교해 훌쩍 자란 세 동생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7년생으로 만 19세가 되는 이재시는 '슈돌'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4년 뉴욕주립대학교에 합격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이후 FIT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사진= 이재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