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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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보인다!…2루타 두 방 쾅쾅→타율 0.287 급등, SF도 6-2 쾌승

기사입력 2026.04.26 10:22 / 기사수정 2026.04.26 10:37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이정후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팀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아울러 시즌 초반 자신의 극도 부진에서도 벗어났음을 알렸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뒤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특히 이날 안타 2개가 모두 2루타였다는 점에 눈에 띈다.

이정후는 94타수 27안타를 기록하면서 타율이 전날 0.275에서 0.287로 쑥 올라갔다.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이달 초 24타수 2안타, 타율 0.083에 그치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으나 이후 타율을 계속 끌어올려 3할대를 넘보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스(2루수)~맷 채프먼(지명타자)~라파엘 데버스(1루수)~케이스 슈미트(3루수)~이정후(우익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드류 길버스(중견수)~패트릭 베일리(포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이정후의 방망이는 2회 첫 타석부터 매섭게 돌았다. 말린스 선발 유리 페레스의 초구 시속 98.2마일(158km/h) 포심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익수 머리 위로 넘어가는 큰 타구를 만들고 2루까지 출루한 것이다.

그러나 라모스와 길버트가 각각 삼진과 중견수 직선타로 물러나면서 득점하지 못했다.

4회엔 2사 1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아 페레스의 시속 97.1마일(156.3km/h) 포심패스트볼을 때려 좌중간 2루타로 뽑아냈다. 데버스가 3루까지 진출했으나 라모스가 득점 찬스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이정후는 홈을 밟지 못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홈런 두 방으로 전세를 3-1로 뒤집은 뒤 6회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 볼넷을 골라 출루하며 3타석 연속 출루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후 라모스의 안타로 2루를 밟은 뒤 길버트의 아웃 뒤 베일리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7회 네 번째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8회 두 점을 추가하는 등 6-2로 승리하면서 전날 패배를 갚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전날 경기에선 1회 3점, 2회와 3회 각각 1점, 4회 3점을 내주는 등 경기 초반 대량 실점한 끝에 4-9로 졌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다만 이정후는 3-9로 끌려가던 8회말 오른쪽 담을 훌쩍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리고 앞서 2회와 6회에 각각 안타 하나씩을 뽑아내는 등 3안타 경기를 펼치면서 맹활약했다.

하루 뒤인 26일에도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도 기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2승15패(0.444)가 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 오전 5시5분 마이애미와 오라클 파크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한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시즌 초반 최악의 타격 슬럼프 속에 지난 9일까지 타율 0.143, OPS 0.439에 그쳤던 그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404로 몰아쳐 타율 3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2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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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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