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나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나영이 재혼 후 가족과 함께하는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봄봄봄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꽃 나들이를 즐겼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했다.

사진 = 김나영 SNS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마이큐와 함께 와인 데이트를 즐기고 가족들과 거울 셀카를 찍는 등 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언니 미모 어디 안 간다. 결혼하고 행복해보인다", "아이들이 너무 잘 크고 있다. 큰 아들은 시크한데 둘째는 아기같다"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뒤 두 아들을 슬하에 둔 채 마이큐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사진 = 김나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