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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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김동현, 자녀 계획 끝냈다…"3일 전 정관수술" 공식 발표 (놀토)

기사입력 2026.04.18 21:27 / 기사수정 2026.04.18 21:27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또 한번 깜짝 소식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은 '상암동 프렌즈'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각자 콘셉트 소개가 끝난 뒤, 문세윤은 "오늘 또 전 세계적으로 공식 발표가 있다"고 말문을 열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그러자 김동현은 "아, 하지 마"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놀토'에서 김동현은 "집에 넷째가 생겼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기 때문.

그러나 굴하지 않고 문세윤은 "김동현 씨가 3일 전에 정관수술을 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아내와) 상담만 받아보자고 갔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설명을 하시다가 '지금 된다'고 하시더라. 얼떨결에 하게 됐다. 될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김동현, '놀라운 토요일'에서 공식 발표
김동현, '놀라운 토요일'에서 공식 발표


"4명이면 많은 거니까"라고 덧붙이는 김동현에게 '놀토' 멤버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다음날인 5일 직접 개인 채널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올해 막내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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