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18:35
스포츠

'2군행' 노시환 컴백 로드맵 나왔다!...김경문 감독 "21일 1군 선수단 합류+23일 LG전 출전 예정" [부산 현장]

기사입력 2026.04.18 16:43 / 기사수정 2026.04.18 17:10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부산,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노시환은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1회말 첫 타석에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후속타자 황영묵의 우월 투런포가 터지면서 득점까지 올렸다.

노시환은 두 번째 타석에서도 출루에 성공했다. 2회말 2사 1루에서 일본인 투수 고바야시 쥬이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에 그쳤으나 경기 후반 볼넷 2개를 추가했다. 경기는 한화의 13-3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노시환은 팀을 대표하는 타자 중 한 명이다. 2000년생인 노시환은 부산수영초-경남중-경남고를 거쳐 2019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1군 통산 843경기 2971타수 778안타 타율 0.262, 124홈런, 493타점, 출루율 0.450, 장타율 0.443을 기록 중이다.

원래대로라면 노시환은 2026시즌을 마친 뒤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월 한화와 비FA 다년계약을 맺으며 한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약 내용은 11년 총액 307억원이었다.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지난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노시환은 소속팀으로 돌아온 뒤 시범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성적은 6경기 18타수 5안타 타율 0.278, 2타점, 출루율 0.350, 장타율 0.333으로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노시환은 정규시즌 개막 후 13경기 55타수 8안타 타율 0.145, 3타점, 출루율 0.230, 장타율 0.164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지난 10~12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1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결국 한화는 지난 13일 노시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을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며 "그래도 안타가 안 나오는 것보다는 나오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노시환은 19~20일 퓨처스리그 경기를 뛴 뒤 2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1군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19~20일 경기에서는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도 소화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마침 화요일이 퓨처스팀(2군) 휴식일이다. 노시환은 월요일(20일) 경기까지 마치고 화요일(21일) 1군에 합류한다. 화요일과 수요일(22일) 1군에서 같이 연습하할 것"이라며 "노시환을 목요일(23일)부터 내보내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령탑은 노시환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경문 감독은 "그 선수가 와서 중심을 잡아줘야 우리가 좋은 흐름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18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노시환을 21일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 원정경기 앞두고 '실력이 안 돼서 2군으로 보낸 게 아니지 않나. 심리적인 문제'라며 '본인도 책임감이 큰데, 잘 안 되다 보니까 감독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군에서 당장 경기를 뛰면서 안타를 치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쉬면서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