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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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수빈, 전종서 반전 매력 감탄…"낯가리다 팔짱 껴" (가요광장)[종합]

기사입력 2026.04.17 14:03 / 기사수정 2026.04.17 14:03

장주원 기자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여주인공으로 합을 맞춘 배우 전종서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이날 이은지는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한 TXT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의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이은지는 "뮤직비디오에 배우 전종서 씨가 나오셨다고 들었는데 어떠셨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수빈은 "여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춰 주셨다. 촬영 전에 통해서 들었는데 '배우님께서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리셔서 양해를 좀 부탁드린다'고 전해들었다. '얼마나 가리시길래' 했는데 정말 눈도 잘 못 마주치시고, 말을 걸어도 대답도 수줍게 하셔서 '괜찮나' 싶었다"고 말했다.

수빈은 "근데 감독님이 '슛!' 하자마자 저한테 팔짱을 끼고 연기를 하시는데 '이게 배우구나' 싶었다"고 큐 사인이 들어오자마자 180도 달라져 완벽히 역에 몰입한 전종서에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TXT의 팬인 청취자는 "작사에 참여한 비하인드가 듣고 싶다"며 질문을 건넸다. 휴닝카이는 "작사에 참여한 멤버가 두 명 있다. 태현, 연준이다"고 말했다.

태현은 "저는 곡을 받았을 때부터 주제가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가감없이 썼는데, 너무 솔직하게 써서 AR 팀장님께 '이걸 어떻게 쓰냐' 소리를 들었다. 조금 더 정제하는 과정이 필요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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