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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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장성규, 흰 콧털에 침울 "설마 했는데…늙는 것 반갑진 않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3:23 / 기사수정 2026.04.17 13:31

장성규 SNS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시간이 흐를수록 변해가는 자신의 몸에 대한 슬픈 감정을 전했다.

장성규는 17일 오후 "이건 좀 슬프다. 나도 이제 흰 코털이 나기 시작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콧속에 흰 게 보이길래 설마 했는데.. 늙어가는 것이 반갑진 않지만 이왕 늙는 거 멋지게 늙어가는 수밖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직접 뽑은 흰 콧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장성규는 2011년 방송된 MBC '신입사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며,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의 진행자로 출연 중이다.

사진=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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