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가내수공업. 아율이까지 동원된 청첩장 포장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딸과 청첩장을 손수 포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청첩장에는 화사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옥순과 듬직한 매력을 드러낸 영호의 웨딩화보가 담겨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뒀으며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를 했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28기 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