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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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수술 3개월 만 밖으로…'한 시간 넘게' 코피 후 전한 근황 "어색한 바깥공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0:26 / 기사수정 2026.04.17 10:31

차주영 계정
차주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수술 이후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차주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공기. 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준 이번 수술~일들"이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걱정 마음 써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 조심조심 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들 보내고 꺄하 봄이당"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주영은 마스크를 벗고 바깥 공기를 느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술 이후 조심스럽게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자아냈다.

차주영 계정
차주영 계정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차주영은 당시 세면대에 물과 피가 섞인 모습을 공개하며 "한 시간 넘게"라는 설명을 덧붙여, 오랜 시간 이어진 출혈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술 이후 약 3개월 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차주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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