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22기 상철이 '나솔사계' 백합과 여전히 교제 중임을 밝혔다.
1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라이브 방송 '촌장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나는솔로' 9기 옥순이 MC를 맡았으며, '촌장주점' 고정 멤버인 15기 영수, 13기 옥순, '나솔사계' 국화가 출연했다.
이날 라이브에는 '나솔사계' 골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22기 상철과 백합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국화는 "녹화가 끝나고 속초에서 돌아온 뒤 10일 만에 사귀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상철은 "10일 동안 썸을 타며 서로를 알아갔다"며 "그 사이 전지훈련을 다녀오고, 일주일 사이에 2~3번 정도 만났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9기 옥순은 "방송에서 볼 때는 백합이 상철에게 확신이 없어 보였는데, 촬영 종료 후 10일 만에 사귀게 된 계기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백합은 "방송 때도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고, 이후 계속 통화하고 연락하고 제 친구들도 만나다보니"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어 두 사람의 거주지 거리 차이도 언급됐다. 대전과 세종에 거주 중인 두 사람은 일주일에 몇 번 만나냐는 질문에 "매일 만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상철은 "도시가 다르지만 30분 정도 거리"라고 설명했고, 백합은 "저는 조금 덜 보자는 주의였는데 상철이 더 만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2기 상철은 '나는솔로' 돌싱 특집에서 정희와 최종 커플이 돼 약 3개월간 교제했으나 이후 결별했다. 이후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 출연해 백합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