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킴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요리사 겸 방송인 샘킴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샘킴은 15일 오후 "9년을 보냈던 자리. 이제 저희는 이사를 준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리고 저는 파르마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가겠다"면서 "멀리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우리 팀원들께 화이팅 하라고!^^사진 올려요! Forza!!"라고 전했다.

샘킴
공개된 사진 속 샘킴은 이탈리아 파르마의 한 숙소에서 바깥을 바라보면서 양 팔을 펼쳐든 자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매장의 이름이 적힌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샘킴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의 이전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가 되는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진짜 사나이', '쿡가대표'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4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정호영과의 맞대결에서 패해 탈락했다.
사진= 샘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