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박보영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영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파란 가디건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SBS ‘틈만나면’ 촬영 후 유재석, 이광수, 유연석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 사람은 벚꽃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보영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함께 편안한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팬들은 “조합 너무 좋다”, “벚꽃보다 더 예쁘다”, “방송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재석은 올해 '백상예술대상' 예능 부문 후보에서 제외됐다. 이에 팬들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유재석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오르고, 웹 예능 '풍향GO'로 예능 작품상까지 수상했던 점을 언급하며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사진 = 박보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