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혜란,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염혜란을 응원했다.
지난 14일 송혜교는 "'내 이름은' 혜란 언니 초대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염혜란을 응원하러 영화관에 간 사진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다. 염혜란 역시 지난해 개봉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 영화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다.

송혜교 SNS
'내 이름은'은 1998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어 하는 18세 아들 영옥과 가슴속에 봉인해 두었던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밀도 있게 교차한 미스터리 드라마. 15일 개봉한다.
작품에서 염혜란은 이번 작품에서 아들을 억척스레 키워낸 무용 선생 정순 역을 맡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