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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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다시 드러난 허리 타투…2천만원 제거 후 깜짝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5 08:38

한소희
한소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소희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한소희는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해 여리한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따라 드러난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옷 사이로 은근하게 보이는 타투가 그의 개성을 강하게 드러냈다.



한소희는 과거 몸의 여러 곳에 타투가 있었지만 배우 활동을 위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거 비용은 무려 2천만 원으로 전해졌다.

대부분의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의 허리 라인에 드러난 타투를 두고 스티커인지 진짜인지 여부가 팬들의 궁금증으로 떠올랐다.

한편, 한소희는 2015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새 영화 '인턴'에 출연한다.

사진=한소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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