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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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광수 등장에 "빅스타 원했는데...중스타" 돌직구(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4.14 21:26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이광수를 놀렸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벚꽃이 만개한 것을 보고는 유연석에게 "한강에서 데이트들을 많이 하시더라. 너는 뭐하니?"라고 물었고, 유연석은 "그래서 안 갔잖아요"라고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틈만나면' 시즌4의 마지막 방송. 유재석 "벌써 시즌 마무리다. 작년 가을에 시작해서 봄이 됐다"고 했고, 유연석은 "그냥 좀 쭉하면 안돼?"라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너 소속사에서 드라마 촬영 때문에 계속 할 수가 없다던데?"라고 폭로해 유연석을 당황시켰다. 또 유재석은 "마무리에는 빅스타가 와줘야하는데, 중스타다. 빅스타가 아니다"라고 했다. 

이후 '애착 동생' 이광수가 등장했고, 유재석의 '중스타' 발언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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