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15 01:13 / 기사수정 2026.04.15 02: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포항 황인재가 2026시즌 2-3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된다.
'Kick'에서는 가입자당 하루 1회씩, 투표 기간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링티 공식몰에서는 가입자당 1회 투표 가능하다. 또한,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모든 팬에게는 링티 적립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2-3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5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포항 황인재와 대전 이창근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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