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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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 60억 자가설 선 그었지만…'연프 최강 비주얼'은 여전, 몸매+비주얼 다 된다

기사입력 2026.04.13 22:30 / 기사수정 2026.04.13 22:30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성해은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성해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아름다운 미모와 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광장에서 롯데칠성음료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 론칭 팝업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성해은은 깔끔한 그레이 셋업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셔츠에 숏팬츠, 재킷을 매치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연프 여신'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성해은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성해은


현장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포즈와 미소로 분위기를 밝히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귀여운 포즈부터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해은은 최근 강남 초고가 신축 아파트 입주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제기된 '60억 자가 매매설'에 대해 그는 "자가로 매매한 것이 아니라 전세로 들어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 입주를 하게 됐다"며 "기사까지 나와 부담스러웠다.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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