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장실 휴지의 증언 "당신의 성격은?"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장실 휴지의 증언'이라 불리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화장실 휴지의 증언'이라는 제목의 휴지 그림이 게재됐다.
'화장실 휴지의 증언'이란 화장실에 휴지를 걸어 놓고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성격은 네 가지로 분류됐는데 휴지 끝이 바깥쪽을 향하게 걸어 놓은 사람은 전통주의자로 주변 정리정돈을 잘하고 논리적인 사람이다.
휴지 끝이 벽에 닿도록 걸어 놓는 사람은 매사에 걱정이 없는 태평한 사람으로 열정적이고 즉흥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부주의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다 쓴 휴지 위에 새 휴지를 올려놓았다면 게으른 사람이며 다 쓴 휴지 위에 다 쓴 휴지를 올려놨다면 미움받는 성격의 사람이다.
한편 '화장실 휴지의 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소한 행동 하나에서 열 가지를 아는구나", "내가 막무가내 성격이었다니"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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