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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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딸 나은이가 준 선물에 '잇몸 웃음' "손 펴보라고 해서 봤는데…" (핑계고)

기사입력 2026.04.11 16:00

'핑계고' 유튜브 캡처
'핑계고'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딸 나은이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전성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핑계고' 103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석진, 허경환, 홍현희가 출연했다.

'핑계고' 유튜브 캡처
'핑계고'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애들을 키우다 보면 때로는 너무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데 너무 재밌다. 웃게 된다. 아이들이 있으면 진짜 웃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이 "나은이 너무 예쁘지? 그치?"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너무 웃는다. 지호 때문에도 웃지만 아무래도 나은이 때문에 (웃는다)"고 답했다.

'핑계고' 유튜브 캡처
'핑계고' 유튜브 캡처


그는 "어저께도 나은이가 저한테 선물을 줬다"며 "'아빠~' 그래서 '어 뭐야?' 했더니 '아빠, 내가 줄게 손 펴봐' 해서 폈다. '이게 뭐야?' 했더니 '이빨 뺐어'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유재석은 "전 조금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근데 꺾을 줄 안다. 똑똑하다"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전 손 달라길래 진짜 선물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사진= '핑계고'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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