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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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후 달라졌다…속옷 바꿨다고 상의 탈의까지 "몸매 자랑하고 싶어" (찐천재)

기사입력 2026.04.10 14:18 / 기사수정 2026.04.10 14:18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몸매를 자랑했다.

9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홍진경이 30년간 꽁꽁 숨겨둔 마성의 매력 호자 언니 최초 공개 (동대문 큰손, 과거 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약간 핏이 좀 좋아지지 않았냐. 허리가 들어가 보이지 않냐. 그게 아니라 가슴이 나와서 그런 것"이라며 "속옷을 바꿨다. 브래지어인데 심이 없다"라고 속옷을 자랑했다.



이어 홍진경은 입고 있던 재킷을 벗고 "나 이거 한번 벗어보겠다. 오늘 몸매 자랑을 해보겠다. 내가 이런 핏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올 데 나오고 하니까 자신감이 생긴다. 스타일이 아무리 좋아도 옆이 튀어나오면 깬다. 근데 매끈하게 걸리는 게 없다"라며 "부유방이나 처지는 살을 잡아준다"고 했다.

이어 "세상에 예쁜 거 봐라. 라인이 웬일이냐. 돌아다니고 싶다"며 "브라 하자마자 미인 소리를 듣는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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