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가 영철과 웨딩마치를 울릴 '한강뷰 웨딩홀'을 공개했다.
8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영철과 웨딩홀 투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꽃 장식이 돋보이는 포토 테이블과 넓은 로비, 화려한 신부대기실이 눈길을 끌었으며, 한강을 끼고 있는 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자는 "한강이라는 낭만 한스푼에 고급진 무드까지. 우리 둘의 니즈를 다 채울 수 있는 홀이라 둘 다 '여기다!'를 외치고 바로 예약해버렸어요. 우리 홀 너무 이쁘죠?"라고 자랑했다.
한편 첼리스트로 활동 중인 23기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영철과 연인으로 이어졌다.
순자는 최근 웨딩촬영 리허설을 공개하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