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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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이진우 "첫 주연·첫 로맨스…많이 긴장되고 떨려"

기사입력 2026.03.25 14:57

이진우 최규리,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진우 최규리,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신도림, 김예은 기자) 배우 이진우가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주연 배우'로 도약한다.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와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 

성지천 역의 이진우는 '심우면 연리리'로 처음 주연을 맡게 됐다. 그는 "첫 주연작이라 부담도 됐고 생각이 많았지만 선배님들이 너무 잘 챙겨주시고 감독님도 잘 챙겨주시고 디렉션을 잘 주셔서 깔끔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진우는 극중에서 임보미 역의 최규리와 러브라인을 그리는 바. 그는 "제가 로맨스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렸는데 보미가 장난도 쳐주고 해서 마음이 금방 열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규리 역시 "웃음참는 게 힘들었던 것 말고는 케미가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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