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BS Plus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15기 광수, 옥순 커플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 근황을 전했다.
24일 SBS Plus 공식 채널에는 "15기 광수♥옥순 커플의 강력 추천! 솔로나라에서 만나 부부가 된 커플이 여의도에 뜹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2026 나는 솔로런' 응원 영상으로, 15기 광수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모습으로 옥순과 함께 등장했다.
옥순이 인사한 뒤 광수는 "'나는 솔로런'을 개최한다고 한다. 저희도 온 가족이 같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홍보와 함께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광수는 "여러분도 오셔서 저희처럼 좋은 인연 만드시길 바랄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SOLO' 15기에 출연한 광수와 옥순은 지난 2024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0월 연년생 딸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한 옥순은 지난 1월 말에 건강하게 득녀 후 두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SBS Plus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