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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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드디어 만났다…박미선 딸 미모까지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7:04 / 기사수정 2026.03.20 17:04

이경실이 공개한 근황.
이경실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경실이 유방암 투병을 했던 박미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이경실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 미선이가 딸 유리와 함께 우리집에 놀러왔다"며 "미선이 처음 만나는.. 현관에서 반가움에 끌어 안는데 살짝 울컥했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만난 박미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병원 검사를 받은 다음날임에도 직접 집밥을 대접했음을 밝혔다.

이경실은 "얼마 전 생일이었던 미선이 생미역으로 국 끓여주니 다행 맛있게 먹어주어 고마웠다는 ㅎㅎ"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미선과 이봉원의 딸 이유리에 대해 "예전에는 수줍어 눈도 잘 못 맞췄는데 오늘은 싹싹하고 예의 바르고 볼매인 아가씨"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수아보다는 한 살 어리지만 비슷한 점도 많고 친하게 지내면 참 좋을 듯"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딸 수아, 박미선의 딸 이유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미선아 고맙다. 그냥 고마움에 기쁘고 좋았어. 또 와.. 밥은 얼마든지 해줄게 ^^"라며 마음을 전했다.

네티즌은 "딸들이 모두 붕어빵", "너무 보기 좋아요", "이경실 씨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박미선의 딸 이유리는 현재 박미선의 유튜브 촬영과 편집을 맡고 있다. 이봉원 또한 SBS '동상이몽'을 통해 딸을 공개한 바 있다.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이 유방암을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이경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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