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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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출산 앞둔 CEO의 바쁜 일상 "사무실 삼성역 이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3:28 / 기사수정 2026.03.20 13:28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소영 SNS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회사 이전을 알리며 CEO 면모를 뽐냈다.

19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해 주는 Q&A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김소영에게 "사무실 삼성역으로 옮기신다니. 띵 언니 진짜 회장님 되시는 거 보고 싶어요"라며 개인 브랜드 CEO인 김소영의 회사 이전 소식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몸집만 커지고 실속이 없어지면 안 되니 고민이 된다. 우리 팀원들이 매일 진지한 얘기 그만하라 그랬는데"라며 회사를 운영하는 CEO의 심정을 전했다.

사진= 김소영 SNS
사진= 김소영 SNS


이어 한 구독자는 "일의 속도가 느려요. 남아서 다 하고 오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눈치 보입니다"라며 김소영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김소영은 "속도가 느리면 남보다 더 많이, 더 열심히 해야 된다. 제가 사장이라서 사장 마인드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다"라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동료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은 4월 출산 예정이다.

2017년 MBC를 퇴사한 김소영은 현재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소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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