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14
스포츠

AI 치어리더의 등장?…한화 김보미, 인형 비주얼로 '화제'

기사입력 2026.03.20 09:12 / 기사수정 2026.03.20 09:1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신입 치어리더로 합류한 김보미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최강한화"라는 문구와 함께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게시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한화 이글스 신입 치어리더 김보미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응원하게 된 야구 구단이 한화 이글스라서 영광입니다. 이번 시즌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위해 열정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최강 한화 파이팅"이라는 인사도 함께 전했다.



김보미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한화에 꽃이 들어왔다", "이번 시즌 한화이글스 응원 잘 부탁해요 화이팅!", "한화에 오신걸 환영해요", "아 기특해", "귀엽다 귀여워", "한화이글스는 이쁘신 분들만 있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6년생 치어리더 김보미는 2025-2026시즌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에서 치어리더로 데뷔,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의 해원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다. 2026년부터는 프로축구 K리그2의 신생팀 용인FC의 치어리더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치어리더로 합류했다.

사진=김보미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