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미선은 개인 계정에 "요즘 머릿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소개로 갔다왔는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너무 좋네요"라며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미선은 헤어스파에 방문해 관리를 받고 있다.
앞서 항암치료를 위해 머리를 삭발했던 박미선은 어느덧 많이 자란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본격적으로 헤어 관리까지 받으며 꾸준히 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이 유방암을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tvN '유퀴즈'에 출연하며 복귀에 나선 박미선은 오는 4월에는 조혜련, 이미나와 함께 토크콘서트에 참여한다.
사진=박미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