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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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김종민, 본격 육아 준비 나섰다…어설픈 모습에 "불안해" 걱정 (슈돌)

기사입력 2026.03.18 21:44 / 기사수정 2026.03.18 21:44

김지영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육아를 도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육아를 돕기 위해 집을 찾은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쌍둥이를 키우는 부부가 너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한 번 가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방송을 통해 2세를 계획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김종민은 처음으로 분유 먹이기에 도전했다. 손민수의 딸 단이는 순한 성격답게 분유를 잘 먹었고, 아들 강이 또한 김종민의 품에 안겨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에 손민수는 김종민의 도움 덕분에 오랜만에 휴식을 취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랄랄은 김종민에 "아기를 혼자 본 적 있냐"고 물었지만 경험이 없다는 답이 돌아오자  "너무 불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종민의 손길에 단이는 품에 안겨 편안히 잠들었고, 이후 아기를 눕히려던 순간 울음을 터뜨리자 김종민은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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