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다인, 이승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다인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 작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듯하다.

사진 = 이다인 인스타그램
지난달 직접 전황 근황에서도 작품을 감상했던 이다인은 첫째 딸을 품에 안은 평범한 엄마의 면모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다인 씨가 둘째를 임신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해 공식 커플이 된 이승기와 이다인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혼전임신 부인 후 허니문 베이비로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다인, 이승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