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강소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홍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홍대 거리 인근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소라 계정
데님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소라는 가방을 어깨에 멘 채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머리를 넘기는 등 다양한 포즈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았다.
특히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끌며, 본업인 배우 활동을 3년째 이어가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설레는 미모십니다", "너무 예쁜데", "언니 본업 하는 거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2023년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결혼 이후 공백기에 대해 그는 "조급했다. 처음으로 3년 정도 되다 보니 두렵기도 했다. 사람들이 날 다시 찾아줄까, 기억해 줄까 걱정됐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사진=강소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