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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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음주운전 난리인데...'신보람♥'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 "책임감 가질 것" [공식]

기사입력 2026.03.12 14:50 / 기사수정 2026.03.12 14:50

김지영 기자
 A2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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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국내 최대 대리운전 업체 천사대리운전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12일 천사대리운전 운영사 엔젤플러스는 방송인 지상렬을 천사대리운전의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가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천사대리운전은 2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법인 전문 업체 휴맥스모빌리티 투루(Turu)의 패밀리 브랜드다.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 전문 대리운전 서비스로, 빠른 배차 시스템과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탁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앱 기반 호출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전속 모델로 발탁된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기사님들의 애로사항과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었다"며 "20년 전통을 가진 천사대리운전이 사용자와 대리운전 기사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브랜드 홍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연말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와 '오래된 만남 추구'로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A2Z엔터테인먼트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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