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영 개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하영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이하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나만 음소거, 알아서 영상 찍어주는 최찌"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하영은 케이크와 커피를 즐겼고 화사한 분홍색 티셔츠는 이하영의 러블리한 미모를 더 빛나게 했다. 또 이 영상은 류시원이 찍어주는 것으로 보여 달달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아영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이아영은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대치동 일타 여신 강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진 = 이하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