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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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김학래, '100억 매출' 아니었다 "빚이 12억…포르쉐 팔고 성형까지"

기사입력 2026.03.12 09:30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11일 '양락1번지' 유튜브 채널에는 '왕 대신 사는 남자 (김학래, 임미숙)'라는 제목의 '양락1번지' 10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했다.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김학래는 20년 넘게 운영 중인 중식당 매출과 관련해 "사람들이 자꾸 '100억 매출'이라고 하는데, 그건 홈쇼핑과 합친 것"이라며 "이 가게에서 어떻게 100억 매출이 나오겠냐"고 해명했다.

이에 임미숙은 "(그래도) 12년 동안 홈쇼핑에서 1등"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최양락은 "어쨌든 100억은 맞지 않나. 둘이 쫄딱 망해야 하는데 대박이 났다"고 농담했고, 김학래는 "순댓국보다는 품위를 지킨다"고 받아쳤다. 임미숙은 "여기(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김치도 있고 부자고 빚이 없다. 그런데 우리는 빚이 12억"이라고 털어놨다.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이와 함께 임미숙은 최근 김학래가 보유하고 있던 포르쉐 두 대 가운데 한 대를 처분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돈이 없어서 팔았다"며 "한 대를 팔아서 얼굴 성형수술하고 리프팅하고 있다. 코미디협회장 한 번 더 해야겠다면서 얼굴이 젊어져야 된다고 (성형수술을)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사진= '양락1번지'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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