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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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미모 미쳤다, 파리에서도 예쁘잖아? '샤넬 여신' 맞네…연예인 덜 됐다더니 포스 대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1 09:21

고윤정 계정
고윤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파리에서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0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고윤정이 참석한 샤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블랙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로 루브르 박물관 인근을 거닐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샤넬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숄더백을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루브르 피라미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파리의 야경과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완성된 미모가 돋보였다.


고윤정 계정
고윤정 계정


한편 신원호 감독은 고윤정에 대해 "유독 좀 걱정이 된다. 고윤정이 좋은 배우고 멋진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윤정은 최근까지도 공식 석상에 설 때마다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대중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고윤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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