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10일 민효린은 개인 계정에 "2024-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거울 셀카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효린 SNS.

민효린 SNS.
이 가운데 민효린의 한층 홀쭉해진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민효린은 남편인 태양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그는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는 말로 임신설을 애둘러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8년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얻었다.
사진=민효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