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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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신이랑' 적극 홍보..."SBS가 판 깔고 유연석이 춤추는"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3.10 21:15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유연석을 놀렸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군자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출연하는 라인업을 확인하고는 "연석이가 꽂은(?) 분들이 나온다"라면서 웃었다. 

이솜, 김경남, 전석호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에 유연석은 "SBS 드라마니까 SBS가 꽂은거 아니겠냐. 예능 하면서 같은 방송사에서 방송하는 내 드라마를 홍보할 수 있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면서 설레했다. 

유재석은 "SBS가 판을 깔고 너가 춤을 추는 거 아니냐"고 했고, 유연석은 "이번에는 냉미남 아니고 친근한 이미지로 나온다"면서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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