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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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막을 틈도 없이 때린다'[포토]

기사입력 2026.03.10 20:11



(엑스포츠뉴스 인천, 고아라 기자) 10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흥국생명 피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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