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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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가녀린 각선미 넘어선 ‘깡마른 뼈말라‘…이렇게까지 말랐었나?

기사입력 2026.03.11 08:00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하지원의 지나치게 마른 몸매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우려 섞인 반응을 불러왔다.

하지원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블랙 플로럴 패턴의 시스루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목 부분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반소매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블랙 스타킹과 스트랩 하이힐을 매치해 차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지원 '은은한 시스루 자태'
하지원 '은은한 시스루 자태'


길라임 씨, 이렇게까지 말랐었나?
길라임 씨, 이렇게까지 말랐었나?


하지만 현장에서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패션보다도 눈에 띄게 가늘어진 몸매였다. 슬림한 팔과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본 일부 팬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렇게까지 말랐었나”,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마른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뼈말라’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 강조되면서 비주얼적인 화제와 함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하지원 '완전 뼈말라'
하지원 '완전 뼈말라'


눈웃음 여전해
눈웃음 여전해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벼랑 끝 선택 앞에 선 인물의 자존심과 불안을 동시에 보여주는 톱배우 추상아 역을 맡은 하지원은 "대본을 읽자마자 제가 해보지 않았던 추상아라는 인물에 매력을 느꼈다. 6~7년 전부터 사람, 인간관계에 호기심도 많고, 많이 알아가던 참에 이 작품이 이 시대에 느낄 수 있는 욕망, 권력, 살아가면서 해야되는 선택들, 그런 점에서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치명적인 눈웃음
치명적인 눈웃음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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