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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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오브 판타지', 5.7 버전 '시간의 마녀' 업데이트…'행운의 천리마'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3.10 2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타워 오브 판타지'가 5.7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0일 퍼펙트월드는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신규 5.7 버전 '시간의 마녀'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신규 메인 스토리 '길 잃은 마녀-얼어붙은 시간'이 개방된다. 이용자는 냉동 캡슐에서 38년간 잠들어 있던 아그레이아가 눈을 뜨며 킬로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 '아그레이아'와 전용 무기 '시간의 중심'·'아그레이아 칩셋'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아그레이아·확률 UP 이벤트' 기간 중 '레드코어'를 사용해 한정 무기를 주문할 수 있다.

처음 무기를 획득하면 레플리카 '아그레이아'가 해금되며, '아그레이아 칩셋' 역시 '특수증서'를 소모해 확률 UP이 적용된 상태로 주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용 고급 스킨 '순백 계약'이 추가됐으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전용 스킬 이펙트가 적용된다.

 아울러 테마 이벤트 '행운의 천리마'에 참여하면 레드코어, 흑수정, 특수증서, 코스튬 선물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퍼펙트월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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