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9:03
연예

이현이 子, '학비 1천만원' 사립초→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바짝 준비해 통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0 12:17 / 기사수정 2026.03.10 12:17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홍성기 SNS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홍성기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9일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는 자신의 SNS에 첫째 아들의 영재 프로그램 합격 증서를 업로드했다.

두 부부의 아들이 합격한 영재 프로그램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로, 전 세계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기 씨는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며 준비 시간이 단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아이들의 개학 준비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둘째 아들의 입학 준비를 도우며 "학교가 엄한 편이고, 규칙이 있다. 그런 면에서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은 현재 학비가 1천만 원 대로 알려진 명문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홍성기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