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장나라 측 관계자가 소속사 직원 사망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장나라 측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조심스럽지만 소속사 직원의 죽음과 회사는 관련된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직원의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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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일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더불어 장나라가 속한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와 관련해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의 문제와 직원의 죽음에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이에 장나라의 이미지에만 큰 타격을 입은 상태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해 신생 기획사인 라엘비엔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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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