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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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입고 공항行…"보안검색 걸렸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0 04:40

정연주 기자
하원미 개인 계정
하원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원미가 수영복을 입은 채로 공항에 갔던 사연을 밝혔다. 

하원미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바다에서의 즐거운 여정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하원미는 "즉흥적으로 간 바다가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바다 사진과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시트콤 인생 정말"이라며 공항에서 일어난 헤프닝을 언급했다.

하원미는 "계획에 없던 바닷가를 갔다. 한참놀다 비행기 시간 다되서 부랴부랴 젖은 수영복 입은채로 게이트 보안 체크인하는데,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 걸리는 거 알고 있었던 사람? 다행히 비행기는 탈 수 있었다"이라며 당황스러운 감정을 공유했다.

한편, 하원미는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채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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