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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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셋째 생각 밝혔다…"꼭 낳고 싶어"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6.03.09 19:25 / 기사수정 2026.03.09 19:25

정연주 기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다은이 셋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이다은 채널 '남다리맥'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드리는 첫 세배(+셋째에 대한 솔직한 생각)"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은은 윤남기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이다은은 "다름이 분들 중에서 아이를 낳을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을 거 같아서"라며 운을 뗐다. 

이어서 "요즘 물론 딩크족들도 많으신데, 낳을지 말지 두 선택지 중에 고민하신다면 낳는 걸 200배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다은은 "진짜 여러가지 상황만 받쳐주면 셋째를 꼭 낳을 생각이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남기는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다은은 "아, 지금 당장 낳고 싶다는 거는 아닌데, 그냥 낳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셋째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이다은의 생일을 맞이해 두 사람은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이다은은 밥을 먹으면서도 "나는 애들하고 분리불안이 있나봐, 둘만 나오잖아? 그럼 애들이 계속 생각 나"라고 말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자랑했다. 

이에 윤남기는 "막상 집에 가면 아, 힘들어 그럴거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은 "이중적이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이다은은 "육아 정말 재밌다. 애들 키우는 거 보다보면 재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한 뒤 재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8월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 = 유튜브 '남다리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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