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운동 중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추성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복싱 글러브 이모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복싱 운동을 한 듯 얼굴에 땀이 흐르는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지친 듯한 표정으로 숨을 고르는 모습이 담겨 강도 높은 훈련을 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특유의 강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운동 직후 다소 지친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추성훈은 SBS '틈만나면,'에 출연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는 디톡스를 한다. 보통 36시간을 안 먹는다. 오늘은 밥 안 먹은지 40시간 됐다"고 밝혔다.
한편 1975년생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 양을 얻었다.
사진=추성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