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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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성형수술+다이어트도 효과無 "허벅지가 팔에 박혀 있네" 

기사입력 2026.03.08 21:08 / 기사수정 2026.03.08 21:08

랄랄
랄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랄랄이 자학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랄랄 유튜브에는 '새싹반 1세 어린이집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은 "서빈이 어린이집 OT가 있어서 화장을 하고 꾸며서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와 시술을 통해 한층 살이 빠진 근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랄랄은 "어린이집을 가야 한다. 가서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엄마가 랄랄인 거 말하지 말아라"라고 딸 서빈에게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딸과 함께 밥을 먹으러 왔고, "선생님이 서빈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 것 같다고 하더라. 엄청 잘 먹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선생님에게 들은 말을 제작진에게 전하기도 했다.

이어 랄랄은 부캐 율로 변신했다. 그는 "진짜 다이어트 중인데 대기실에서 순대와 떡볶이 시켰다. 억지로 시킨 거다. 노래 해야 해서"라며 "끝나고 삼겹살에 소주 먹을 거다. 허벅지가 제 팔에 박혀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랄랄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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